2009년 12월 08일
1208
1.
색다르다.
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고 씻고 밥먹고 옷입고 나오는 그 시퀀스가...
분당에서의 그 스퀀스가 색다르다.
그래도 감기기운은 여전히...
2.
집이 은근 우풍이 있는데
아니 꽤 있는데
아침에 춥다!
잘때는 따뜻한데 일어나보면 춥다!
보일러는 22도. 싸울래?
3.
어제 갑자기 PM 하라는 말을 듣고선
기분이 참 복잡미묘했다.
가입자 6천만의 사이트는 맡으라는 건 어떻게 보면 나에게 큰 기대를 건 것이겠지만 그만큼 짐이다.
이걸로 내가 클 수 있겠지만 왠지 지금은 아닌거같다.
지금 할일도 많은데...
PM은 위에서만 하는건 줄 알았는데...-_-
못하겠다고 다리뻗고 투정부리고 싶다.
색다르다.
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고 씻고 밥먹고 옷입고 나오는 그 시퀀스가...
분당에서의 그 스퀀스가 색다르다.
그래도 감기기운은 여전히...
2.
집이 은근 우풍이 있는데
아니 꽤 있는데
아침에 춥다!
잘때는 따뜻한데 일어나보면 춥다!
보일러는 22도. 싸울래?
3.
어제 갑자기 PM 하라는 말을 듣고선
기분이 참 복잡미묘했다.
가입자 6천만의 사이트는 맡으라는 건 어떻게 보면 나에게 큰 기대를 건 것이겠지만 그만큼 짐이다.
이걸로 내가 클 수 있겠지만 왠지 지금은 아닌거같다.
지금 할일도 많은데...
PM은 위에서만 하는건 줄 알았는데...-_-
못하겠다고 다리뻗고 투정부리고 싶다.
# by | 2009/12/08 09:3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